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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종주] 아차산에서 양원역까지

서울 동부에서 길을 걷는다면, 만나게 되는 산이 용마산을 중심으로 한 아차산 줄기일 것이다. 광진구에서 중랑구 그리고 구리시까지.. 고구려의 냄새가 살짝 묻어 있는 곳 아침일찍은 아니지만 종주를 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준비하고 지하철 5호선에 몸을 맡기고 간 곳은 광나루역 이였다. 광나루역 1번 출구를 시작으로 하여, 양원역까지 걷는 코스로 짜고 출발을 했는데.. 한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사실 여기의 재미는 높지 않은 산에 긴 구간을 천천히 걸어 갈 수 있는 재미라고 할 수 있는데400M 에서 200M 내외로 걸리는 적당한 높이라고 해야 할 것이며, 중간중간 무장애 길도 있어서 그리 암릉 구간이 많지 않아 고생은 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차산의 백미는 산으로 올라가는데, 한강을 바라보는 ..

여행/등산 2026.09.20

[장안동/답십리] 카페 하인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답십리의 골동품 거리가 있다.그런점에서 최근 과거보다 무지하게 뜬 답십리의 골동품 거리를 걷게 된다. 물론 안에 들어가는 일은 그리 많지는 않으나 그래도 가끔은 한번쯤 가보게 되었다. 덕분인가.. 장안동까지도 가끔 가게 되는데.. 그런 가는 도중에 유튜브를 보고 여기를 알게 되었다. 물론 이곳을 찾게 도와준 이가 있으니, 과거의 망고 빙수의 향을 고뇌하고 있을때, 순라길로 데리고 가서 먹었지만 과거 그 맛이 안난다고 하여, 한참 찾았던 기억을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일까.. 집 주변의 망고 빙수의 한을 풀만한 곳이 없나 하고 검색과 함께 유튜브의 힘을 빌렸는데... 덕분에 이 곳을 알게 되었다. @늉니_yniverse 님을 이기회를 빌려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 실컷 ..

일본삼국 을 읽고

일본 삼국은 총 7권을 읽었다. 아마존인가.. 거기서 에니메이션을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유튜브를 보다가 문득 관심이 생겼다.나름 나의 최애 캐릭터 중 하나인 곽가를 연상시키는 인물이 있는가 하면, 사람들의 인간 군상을 대비적으로 만들어 주었고, 일본 만화 특유의 냄새가 있는 그런 작품이었다. 물론 일본 삼국이란 작품을 모두 본 것도 아니고... 애니메이션을 기초로 한 부분에 추가로 본 내용이 전부이지만.. 그래도 흥미가 있는 전개와 함께 어떻게 이끌어 나아갈지가 무척이나 궁금한 것은 분명했다 또하나의 삼국지라는 평가가 많은데.. 아직까지는 아닌 것 같고.. 다만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이 내용이 맞는지에 대한 앞뒤의 이야기가 대충 맞아 간다는 점에서 매우 군침이 도는 스토리 였다. 기존의 과거로의 ..

한국의 미래 를 읽고

한국의 미래 - 박석중 지음/페이지2(page2) 기대를 가지고 주문했던 책인데, 그리고 읽은지 퍽 오래 된 책이기도 하다. 그런데 기억을 더듬으면, 임팩트 있는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아마 트럼프와 함께, 우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잘 생각해서 고민하려고 샀던 책인데. 회사일에 치이고 어디에 치이고 해서인지이 책에 대한 기억은 명확하지가 않다. 특별히 느낌이 없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닌데... 저자는 유튜브로 보았을때, 참 좋았던 것 같은데..돌이켜 보면, 아쉽게도 느껴지는 그런 책인듯 하다. 이제와서 다시 읽어보기에는 그렇고.. 하반기 또다른 전망서가 나를 기다릴 것을 믿고 잘 골라서 나의 투자 및 삶의 목표를 수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500억 자산가가 남긴 마지막 유산 을 읽고

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500억 자산가가 남긴 마지막 유산 이 책은 다른 것보다 채상욱의 유튜브를 보고 이 책을 보겠다고 결심하고 주문한 책이다. 이 사람의 생각은 단순했다.. 장기 투자라는 점과 또하나는 어차피 길게 가는 것보다는 출렁이는 주식의 흐름에따라 주식을 적극적을 투자하여, 투자의 흐름을 읽어서 경기 순환의 법칙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였다. 이 책을 읽을때가 마침 반도체가 마무리 되어가서 주기가 올라가는 점이였는데... 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바로 빠르게 간다는 점으로 만족했것만.. 이 투자의 끝으로 지금 현 시점을 생각해 본다면, 나는 성공한 투자가는 아니였다.. 이렇게 폭발적으로 오를 줄을 몰랐으니까...이 책이 아마 쉽게 읽힌 이유는 아버지로써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살..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 을 읽고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 - 박시동 지음/지와인최근 주식이 올라서 인지.. 주식책을 다시한번 구매하고 있다. 아마 나의 달라저 버린 주식에 대한 눈을 다시한번 검증하듯 이 책을 선택했을 것이다.그리고 설명을 차분하게 해주는 박시동이란 사람의 책은 얼마나 나를 편안하게 이해시켜 주는 책일까 하는 점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단순하게 표현하지만, 이 저자의 좀더 깊숙한 레벨의 한단계 위의 책을 사서 보고 싶다는 것이다.이제는 초입의 주식에 대한 이햬도를 높혔다면, 주식에 대한 깊숙한 레벨의 책을 보고 싶다는 점이다. 발간되고 나서 바로 지체없이 구매한 이유도 어떻게 나를 설득 또는 설명하여 이끌것인가가 궁금했는데책을 읽고 나니 벌써 10000 포인트에 가까이 가있다는 점에서, 이 ..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을 읽고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 정규준 지음/애덤스미스수술하고 나서 정리를 좀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 처음 잡은 글인데..어떻게 하다보니, 이 책이 먼져 걸리게 되었다. 블로그를 써야 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이넘의 티스토리가 정망 로그인 정책이 엉망이여서 아이디 패스워드를 찾기까지 3주 이상 소요되었다. 물론 나의 탓도 있지만.. 서비스도 불편하다는 것도 부정하지 않으리라.. 이제는 개선 되었나? 하여간 이 책은 .. 발매 할때, 바로 주무을 했고, 한참 시간이 오르기 전, 정확하게는 현 시점이 아닌 폭발적으로 오르기 전.. 전쟁을 했을 무렵인듯 한데.. 이책을 다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여러가지 감흥은 있겠지만, 한마디로 줄인다면 단단한 투자가 노후를 책..

[경주] 분황사

경주 여행에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 설정으로 여행지를 찾았다. 과거 같으면, 불국사 박물관 이렇게 갔을 것이지만..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하여, 경주를 여행하기로 했다. 경주 박물관에서 조금 떨어진.. 그렇지만 잘 가지 않는 아니 신라의 초기라는 설정으로 경주를 둘러보는 것으로 정리 하고 여행지를 잡았다. 물론 이것도 완벽한 설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 나쁘지 않게 잡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나정 -> 오릉 -> 포석정 -> 분황사 -> 황룡사 ... 이렇게 보면 초기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했던 이유는 아이의 힘듬을 고려하고... 가까운 동선도 고려하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볼 수 있을만한 유적과 느낌이 있는 곳으로.. 선정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오..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질문이란..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쉽게 행하지는 않는다.하지만 요즘 프로젝트를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다 그러던 첨에서 이것저것 생각할때, 예전에 책을 주문하고 읽지 않다가 오늘에서야 겨우 다 읽어버린.. 이 책을 보면서.. 이것저것 생각이 다시 든다. 이 책을 일찍 읽었다면, 어떠했을까를 고민해 볼때, 내가 원한 것은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질문을 통한 서로의 마음과 명확한 내용 전달을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이 책은 뒤로 갈수록 chatgpt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질문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와 함께 스킬 등을 기대하고, 고민해 보는 것을 생각하면서 기대했다면, 약간은 기계적인 내용이 나와서 그런지.. 조금은 아쉽게 느껴졌다. 그..

[영월] 소금빵

영월 소금빵집, 영월역 앞에는 크게 맛집이 두가지 종류로 정리될 수 있는데하나는 빵집같은 .. 이런 종류의 카페이고 ...또 하나는 다슬기 국 같은 맛집이다.. 우리는 밥을 라면으로 정리했기에.. 남은 선택지는 이런 빵집인데... 그 중에서 고르다 보니.. 소금빵이라는 곳이 유명한 곳이라 가보는 기회를 얻었다. 몇 번 영월에 오면서 , 맛집은 어디 서부시장 등에 가서 부침게 같은 것을 주로 노렸는데... 배가 차니.. 결국 이런 주전부리. 아닌 커피 한잔으로 여유를 찾는 곳을 찾게 되었는데 빵과 함께.. 커피는 상상을 초월한 맛이였다.. 덕분의 카페의 무지막한 비용도 곁들여서 많이 나간것이 아쉽지만서도이만한 맛집을 찾는다는게.. 쉽지 않았다. 서울에서 기차로 2시간 살짝 넘는 것 같은데... 장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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